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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대 아동비율 법령 개정요구 (국민신문고 청원) 2020-11-15 14:04:22
작성자   childcareunion 정보없음 조회  172   |   추천  11

 

보육현장에서 영유아들이 놀다가 다치거나 사고가 나면 대부분 모든 책임은 그 당시 보육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에게 전가된다고 합니다.  

현장의 상황(교사대 아동비율, 아동의 발달상태 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채, 아이가 다쳤다는 것 이유만으로도  보육을 담당하던 교사는 아동학대 교사로 몰려지고 퇴사를 강요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보육과정 중에는 바깥놀이 활동이라는 것이 있는데,  하루에 1시간 이상은 바깥놀이 활동을 반드시 해야된다고 합니다. 유아반(만4-5세)은 교사 한명이 유아 20명까지 돌보는 것이 의무라고 합니다. 보육 대상 유아들 중에는 경계선 장애(외관상 누가 보아도  장애를 가진 것으로 보여지는 아이 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중에서는 자신의 아이가 장애가 있다는 것을 거부하고 장애검사를 유보함) 를 가진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의무적인 바깥놀이 활동(미세먼지가 심하거나  외부활동을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실내에서 대체활동을 함)에서  교사 1인이 바깥놀이를 하는 20명의 유아들을 안전하게 보육해야 하는데 과연 안전한 돌봄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학부모님의 청원입니다.

 

- 청원진행중-

 

놀다 친구와 부딪힌 사고로 우리집의 6살 슈퍼히어로가 하늘나라로 출동했습니다. 어린이집 원아 대 담임보육교사 인원비율 및 야외놀이 시 인원비율에 대한 법령 개정을 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79 (출처: 청와대 국민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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